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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이카루스 이터널 메인 퀘스트 5장 유적 정리

작성일 : 2021.03.30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이카루스 이터널에는 퍼즐을 풀어야만 진행할 수 있는 유적이 준비되어 있다.

유적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반드시 클리어해야 하기 때문에 튜토리얼에 가까운 초반 지역을 넘어서고 나면 간혹 지나갈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곤란할 때도 있다. 또한 유적에 반드시 있는 보물 상자의 경우 클리어 방법 외에 별도의 돌파법을 요구해 이 역시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미명의 숲 지역 메인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과 그 파훼법을 정리해보았다.

■ 날개를 달다

사원 재건축 현장에서 진행하는 '탐구와 생각 2'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으로 입장하고 나면 용수철 발판을 확인할 수 있다. 주기적으로 캐릭터를 강하게 밀어내는 힘을 이용해 건너편으로 넘어가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다만 완전히 가만히 있으면 밀어내는 힘이 약간 부족해 추락하므로 밀어내는 타이밍에 맞춰 조금 이동해야 한다.

날개를 달다 유적에는 특이하게도 보물 상자가 두 개 있다. 한 개는 첫 용수철 발판 이동 시 바로 발견할 수 있으며 장비 뽑기권 5장이 들어있다.

두 번째 보물 상자는 출구 오른쪽에 바닥에 파묻혀 있고 움직이지 않는 용수철 발판이 있는데 발판 위로 올라가 수정을 공격해 작동시키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으며 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이쪽에선 펠로우 뽑기권 3장을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보물 상자는 진행 경로에서 손 쉽게 발견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수정을 공격해 용수철 발판을 작동시키면 된다 = 게임조선 촬영


2층의 보물 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유적 '날개를 달다' 클리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 발판의 비밀

잊혀진 자의 무덤에서 진행하는 '믿기 힘든 자료 1'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으로 입장하고 나면 발판과 커다란 공이 가까이 놓여있다.

발판을 누르면 철장 문이 열리고 서로 근처에 놓여있기 때문에 공을 발판 위에 내려놓는 것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유적에 있는 공은 발판을 누를 만큼 무게가 나가지 않는다. 캐릭터가 위치를 이탈하자마자 바로 철장이 다시 올라온다.

올바른 파훼법은 캐릭터가 발판을 밟은 상태에서 공을 철장쪽으로 던지면 된다. 공이 철장 너머 움푹 파인 기계에 닿으면 철장 앞에 있던 널빤지가 위아래로 반복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널빤지를 타고 올라가면 클리어할 수 있다.

보물 상자는 널빤지가 위로 올라갈 때 지하 공간으로 진입하면 발견할 수 있으며 펠로우 뽑기권 5장을 얻을 수 있다.


철장 너머 움푹 파인 곳으로 공을 던지면 된다 = 게임조선 촬영


발판이 주기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기 시작한다 = 게임조선 촬영


보물 상자는 지하에서 확인 가능 = 게임조선 촬영


유적 '발판의 비밀' 클리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 시소의 비밀

잊혀진 자의 무덤에서 진행하는 '믿기 힘든 자료 4'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으로 입장하고 나면 시소 모양으로 매달려있는 긴 발판을 확인할 수 있다.

발판을 밟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되는 간단한 유적이나 정상적인 캐릭터의 이동속도로는 건너편으로 지나가는 순간 발판이 기울기 시작해 끝까지 이를 땐 이미 바닥과 마주하고 있을 정도로 가속도가 붙는다.

올바른 파훼법은 시소 뒤 2층 밑에 있는 거대한 벽돌을 시소 바로 밑에 받쳐 기울어져도 지나갈 수 있게 하면 된다. 보물 상자는 벽돌을 밀러 갈 때 바로 발견할 수 있으며 펠로우 뽑기권 4장을 얻을 수 있다.


벽돌을 받쳐 땅까지 기울어지지 않게 하자 = 게임조선 촬영


벽돌보다 더 깊숙히 보이는 보물 상자 = 게임조선 촬영


유적 '시소의 비밀' 클리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 위험한 장치

카브임 임시 수용소에서 진행하는 '합리적 의심 3'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으로 입장하고 나면 유적 장치와 거대한 벽돌 두 개를 발견할 수 있다. 장치를 이용해 벽돌을 움직일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2층의 발판 두 개를 모두 벽돌로 누르면 된다.

보물 상자는 입장하고 직진했을 때 방향 기준으로 유적 장치 오른쪽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방법으론 진입할 수 있는 사다리 없이 2층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이미 오른쪽 발판 위에 올라가 있던 벽돌까지 움직여 두 개를 연달아 배치한 다음 지나가야 한다. 보물 상자 개봉 시 펫 뽑기권 5장을 얻을 수 있다.


화로에 불이 타오르기 시작하면 알맞게 놓인 것 = 게임조선 촬영


보물 상자로 가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유적 '위험한 장치' 클리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 자신을 기억하라

엘로라 제단 앞에서 진행하는 '구원의 손길 3' 퀘스트와 연동된 유적으로 입장하고 나면 여러 개의 포탈로 이어져 있는 플랫폼을 발견할 수 있다. 포탈의 개수가 많아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특별한 규칙 없이 서로 짝 지어져 있어 한 번 입장했던 포탈이 어디로 향하는지만 잘 기억하면 클리어할 수 있다.

총 일곱 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간에 스위치를 작동시켜 철장을 열어야 이동할 수 있는 포탈도 있다. 보물 상자는 유적 자체가 약간 까다로운 것을 감안해 출구 직전에 위치해있다. 보물 상자 개봉 시 수호자 뽑기권 3장을 얻을 수 있다.


막다른 길이 아니라면 한 번 사용한 포탈로 다시 이동하는 것만 아니면 된다 = 게임조선 촬영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보물 상자 = 게임조선 촬영


유적 '자신을 기억하라' 클리어 영상 = 게임조선 촬영

[오승민 기자 san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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