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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엘리온' 암살 폭딜 회피 다 되는 클래스 '어쌔신' 초보 추천 스킬 조합

작성일 : 2021.01.18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엘리온'의 클래스 '어쌔신'은 '낙인'이라는 세 번째 자원을 사용하는 독특한 운용법을 자랑한다.

관리해야 하는 자원이 하나 더 늘어서 사냥이 까다로울 것 같지만, 낙인은 일반적으로 자원 소모 기술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모이며, 남들이 자원 수급 기술을 사용할 때 낙인 공격으로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직업보다 더 많은 피해량을 누적시킬 수 있다. 또한 낙인 소모 기술은 재사용 시간이 매우 짧고, 낙인만 모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조건만 갖춰진다면 순식간에 큰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


스킬 간 연계가 뛰어나 일반 등급 특성만 있어도 원활한 사냥이 가능한 것이 어쌔신의 매력 = 게임조선 촬영


어쌔신의 고유 자원 낙인 = 게임조선 촬영

어쌔신의 또 다른 장점은 전투 상황에 맞춰 근접 공격과 원거리 공격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연속 베기'와 '그림자 가르기', '절멸' 등 단점을 이용한 근접 공격 밖에 못하지만, 레벨이 상승하면 '그림자 표창'이나 '그림자 회전참', '그림자 공명' 등 원거리에서 사용 가능한 스킬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5인 인스턴스 던전처럼 어쌔신의 안전이 충분히 확보되는 곳에선 근접 스킬을 사용하고, 1인 인스턴스 던전이나 처음 마주친 적을 상대론 원거리 스킬로 상대할 수도 있는 것이다.

단, 낙인 스킬은 주로 절멸을 사용한다. 다른 낙인 스킬인 그림자 공명에 비해 기본 피해량이 높으며, 여러 명을 타격해도 피해가 분산되지 않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어떤 적을 상대하더라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치명타가 발생해야 낙인 재수급이 가능한 그림자 공명과 달리 재사용 시간이 긴 대신 낙인 다섯 개 상태에서 절멸이 적중하면 무조건 낙인 다섯 개가 재충전되는 일반 등급 특성 '충전의 절멸' 덕분에 쉽게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상황에 따라 근거리와 원거리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는 것이 어쌔신만의 장점 = 게임조선 촬영


낙인 기술은 주로 기본 피해량이 높은 절멸을 사용한다 = 게임조선 촬영

사냥에선 그림자 표창과 '갈퀴손으로 몬스터를 모으고, 그림자 회전참과 절멸 처리하는 방식을 추천한다. 특성은 두 스킬 모두 영웅 특성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재화와 특성 포인트가 모자라다면 그림자 회전참의 범위와 위력을 증가시켜주는 일반 등급 특성 '파괴의 그림자 회전참'을 추천한다.

유용한 스킬 연계로는 회피도를 크게 상승시켜주는 '연막'과 회피 시 발동하는 낙인 수급 기술 '그림자 난무'가 있다. 그림자 난무는 낙인 획득과 적 경직, 분산 방지 효과, 짧은 재사용 시간, 비용 0의 유용한 광역 스킬이지만, 회피 후 발동이라는 조건 때문에 일반적으론 사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연막으로 회피 확률을 높이는 식으로 그림자 난무를 보조하는 것이다. 여기에 일반 등급 특성 '증폭의 그림자 난무'를 사용하면 더 원활한 사냥이 가능하다. 


모으기 효과 덕분에 일반 몬스터 사냥에서 매우 유용한 갈퀴손 = 게임조선 촬영


연막 후 그림자 난무는 회피와 공격을 동시에 잡는 콤보 = 게임조선 촬영

일반 필드 사냥 시 보조 스킬로는 적을 모으면서 적을 넉백 하는 '대차륜 분쇄참'과 범위 내 적에게 경직을 유발하는 '그림자 폭우'를 추천한다. 그림자 표창으로 적들의 주의를 끌고, 대차륜 분쇄참과 그림자 폭우로 움직임을 봉쇄해 안전하게 사냥하는 것이다. 특히 대차륜 분쇄참에는 낙인 획득 효과가 있어 매끄러운 전멸 연계를 만들어준다.

마지막으로 회피도 상승과 함께 낙인 획득 효과를 가진 '그림자 참수', 마찬가지로 낙인 획득 효과에 재사용 시간이 따로 없어 사용하기 쉬운 채널링 스킬 '죽음의 춤'으로 절멸 연계 방식을 늘리면 원활한 사냥이 가능하다.


그림자 폭우 경직 효과는 적의 스킬을 취소시켜 유용하다 = 게임조선 촬영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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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nlv4 마창사1
  • 2021-01-22 10:29:43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