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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되살아난이야기' 크리스마스 맞아 '셋쇼마루' 신캐릭터 등장

작성일 : 2020.12.24

 

해머엔터테인먼트(대표 박정규)는 자사가 대원미디어로부터 IP(지적재산권)을 받아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이누야샤 : 되살아난 이야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최고 인기 캐릭터 '셋쇼마루'를 업데이트한다.

'이누야샤 : 되살아난 이야기(이하 이누야샤)는 1996년 다카하시 루미코의 원작의 만화로, 작가 특유의 스토리 구성과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상당한 인기를 끌며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장수 작품이다. 이누야샤는 그 인기에 힘입어 무려 2020년 '반요 야사히메'라는 정식 후속 애니메이션이 방영 중이기도 하다.

이누야샤는 지난 17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지넨지', '무신'과 신규로 애피소드 8장이 새롭게 등장했다. 또, 'S급 캐릭터 강림던전'이 7종 등장했다. 강림던전은 3일마다 교체되고 각 던전마다 효율적인 캐릭터와 공략법이 달라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신규 한정 퀘스트와 장비 아이템 5성 승급이 해금돼 더 많은 보상과 5성 승급 장비에 추가 옵션을 부여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해머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모든 게이머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무료 패키지가 추가돼 일간, 주간, 월간에 따라 무료로 패키지를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신규 참전 캐릭터 확률업 이벤트, '셋쇼마루&미도리코' 소환 확률업 이벤트, 애피소드 8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로그인하거나 플레이했을 때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는 최고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셋쇼마루'가 등장한다. '셋쇼마루(투귀신)[SR]' 캐릭터가 신규 캐릭터로 추가되고, 신규 캐릭터 퍼즐 '셋쇼마루B'도 함께 추가된다. '셋쇼마루(투귀신)' 등장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셋쇼마루(투귀신)'의 뽑기 확률이 상승하고, 보스 레이드와 강림던전을 플레이할 때마다 일정 확률로 '퍼즐조각(셋쇼마루B)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각각 1월 20일(뽑기 확률업), 1월 6일(퍼즐조각 증정)까지 진행된다.

이누야샤를 서비스 중인 해머엔터테인먼트는 "이누야샤는 원작 고증 스토리와 다양한 서브 콘텐츠가 장점인 게임으로 원작을 모르는 게이머라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셋쇼마루(투귀신) 업데이트를 통해 더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누야샤 : 되살아난 이야기'는 '국내 최초 풀 3D 모바일 게임'을 표방하는 게임으로 풀 3D 카툰 랜더링을 활용해 원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동료로 삼아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다. 스토리 외에도 이누야샤 세계관을 활용한 각종 콘텐츠들이 준비돼 있어 가장 이누야샤를 잘 표현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라는 듣고 있는 게임이다.

[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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