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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올하반기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등 출시

작성일 : 2020.11.13

 

일정  14일  15일  16일  17일  18일  19일  20일
 삼국지난무     정식출시 (Mobile)
 마법양품점       정식출시 (Mobile)
 파이널페이트TD       정식출시 (Mobile)
 버블보블4 프렌즈: 스컬 몬스타의 역습!       정식출시 (PS, NS)
 드로울리       정식출시 (Mobile)
 세븐나이츠2         정식출시 (Mobile)
 리로드         정식출시 (PC)
 케이크 배쉬           정식출시 (NS)
 판타지 프렌즈           정식출시 (NS)
 브릿지 컨스트럭터: 더 워킹 데드           정식출시 (PS, XB, PC, NS, Mobile)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정식출시 (NS)
 루나             정식출시 (PC)
 루바토: 오리지널 콤플렉스             정식출시 (PC, NS)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게임 페스티벌 '지스타'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진다. 

지스타 2020이 개최되는 한 주, 수많은 신작도 등장할 예정인데, 모바일 게임 다수 뿐만 아니라, 국산 인디 게임의 출시도 확인할 수 있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11월 16일 '한빛소프트'가 준비한 모바일 전략 RPG '삼국지난무'가 출시할 예정이며 17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마법양품점'과 '게임펍'의 디펜스 게임 '파이널페이트TD'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 '버블보블' 시리즈의 신작 '버블보블4 프렌즈: 스컬 몬스타의 역습!'도 같은날 플레이스테이션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발매한다.

18일에는 2020년 연말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가 모습을 드러낼 에정임에 따라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 국산 인디 게임 '리로드'도 PC 플랫폼으로 발매되는데,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색다른 느낌의 디펜스 장르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다.

19일에는 '케이크 배쉬'와 '판타지 프렌즈'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며 '브릿지 컨스트럭터: 더 워킹 데드'도 같은날 등장한다. 20일에는 '젤다의 전설'과 '무쌍' 시리즈가 어우러진 신작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가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PC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국산 인디 게임 '루나'도 출시한다.

■ 마술양품점

'마술양품점'은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이는 모바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에 농장과 레스토랑, 목장, 공원 등을 소재로 하는 경영 시뮬레이션과 달리 '마법'을 콘셉트로 하기에 비현실적이면서도 신비로운, 그리고 상상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요소로 어우러져 있다.

또, 아기자기한 2D 그래픽과 뛰어난 수준의 원화 일러스트가 출시 전부터 게이머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으며, 꾸미기에 있어서 자유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게이머 개개인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마술양품점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게 되는데, 상품 또한 개성과 감성이 넘치는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크래프팅과 탐험 요소도 가미돼 있어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지난 FGT에서는 앞서 언급한 요소 외에도 탄탄한 스토리에 대해서 호평을 남겼는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NPC와 주인공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상호 작용 등을 만끽할 수 있다.

마술양품점은 11월 17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파이널페이트TD

캐릭터 RPG와 디펜스 장르를 결합한 게임펍의 신작, '파이널페이트TD'가 1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전략성이 크게 강조되는 타워 디펜스와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가득한 캐릭터 RPG가 어우러진 파이널페이트TD는, 타워 디펜스의 기본적인 룰을 따르되, 이용자가 모집하고 육성한 영웅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적군의 공세를 막아내는 게임이다. 각 영웅은 고유한 스킬을 가지고 있음과 더불어 클래스에 따라 공격 범위가 다르므로 매우 다양한 전략을 가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타워 디펜스 외에도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 콘텐츠가 준비돼 있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영웅의 육성이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단순히 타워 디펜스로써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영웅을 성장시켜나가는 재미도 있다.

매우 다양한 영웅이 준비돼 있음에 따라 수집의 재미도 느낄 수 있으며, SD 캐릭터 뿐만 아니라, 고퀄리티의 캐릭터 원화 일러스트도 등장해 몰입감을 높였다.

세븐나이츠2 

우리나라 모바일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븐나이츠'가 MMORPG 장르로 부활한다. 바로 '세븐나이츠2'다.

캐릭터 RPG 였던 '세븐나이츠'와 달리, '세븐나이츠2'는 실사풍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MMORPG 장르의 작품이다. 특히 원작의 세계관을 녹여내 세븐나이츠 팬에게도 주목받고 있기도 하며, 원작에서 20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에 따라 원작을 접해보지 않았던 게이머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여타 모바일 MMORPG와도 차별점을 뒀는데, 4명의 영웅이 팀을 이뤄 전략적인 전투를 펼친다는 것이다. 출시 버전에서는 총 46종의 영웅이 등장하는데, 각 영웅은 방어형, 사수형, 공격형, 지원형, 만능형 등 5개의 포지션으로 나눠져 있고, 이용자들은 이러한 포지션에 따라 자신만의 팀을 구성해 기존 MMORPG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눈여겨볼 콘텐츠로는 보스 공략과 4인 및 8인 레이드인 '무한의 탑', PvP의 주무대 '결투장' 등이 있으며, 뛰어난 수준의 연출과 어우러져 게이머로부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을 이제는 무쌍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는 야생의 숨결 세계관의 100년 전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으로, 새로운 스토리와 함께 무수한 적들을  해치면서 색다른 매력의 젤다의 전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전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과 달리 젤다 시리즈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 그리고 게임 방식 등을 고스란히 이식받으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게임 내에서는 젤다의 전설 주인공인 '링크'와 공주 '젤다' 뿐만 아니라 '미파', '우르보사', '다르케르', '리발' 등의 영웅이 등장해 적을 무찌르게 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야생의 숨결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라이넬'과 '라 루다니아'도 등장하며 스토리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다.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는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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