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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테라: 엔드리스 워' 3일,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 5일 출격

작성일 : 2020.10.30

 

일정  10월 31일  11월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테라: 엔드리스 워       정식출시 (Mobile)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         정식출시 (Mobile)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           정식출시 (NS)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 리마스터드             정식출시 (PS, XB, PC)
 더트5             정식출시 (PS, XB, PC)

11월이 시작되는 한 주, 국내 게임 개발사가 선보이는 작품을 다수 확인할 수 있다.

10월 31일부터 11월 6일 사이에 주목해야할 작품은 총 5종으로, 이중에서 3개 게임 타이틀이 국내 게임사 작품이다. 가장 먼저 11월 3일에는 조이시티가 PC MMORPG '테라' IP를 활용해 개발한 '테라: 엔드리스 워'가 출시될 예정이며, 이어서 드래곤플라이의 FPS 게임을 모바일로 이식한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가 4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넷마블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콘솔 플랫폼 작품이자 인기 모바일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작품,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는 5일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유명한 레이싱 게임 시리즈인 '니드 포 스피드'의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는 리마스터돼 6일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PC 플랫폼으로 발매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월드 랠리 챔피언을 게임으로 고스란히 옮겨온 레이싱 게임 '더트5' 또한 6일 발매된다.

■ 테라: 엔드리스 워

국내 PC MMORPG 시장에 한 획을 그은 '테라'가 조이시티에 의햇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부활한다. 

'테라: 엔드리스 워'는 SLG 장르의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4로 제작돼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기존 SLG 장르 게임과 달리, 사각형이 아닌 육각형 (헥사곤) 타일의 맵으로 구성됨에 따라, 헥사곤 타일을 통한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는 점을 눈여겨 볼만하다.

이용자는 테라 세계관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영웅을 모집해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키고, 세력을 키워서 영향력을 확대해가게 된다. 주요 콘텐츠로는 '시공의 균열', '아크데바 격퇴', '아르곤 캠프', '아르곤 주성 소탕' 등의 PvE와 '길드 집결 전투', '길드 대전', '도시 점령전' 등의 PvP가 있다.

테라: 엔드리스 워는 11월 3일 글로벌 런칭할 예정이다.

■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

지난 8월, 동남아시아에서 비공개 시범 테스트 (이하 CBT)를 진행한 바 있는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가 11월 4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는 타이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오랜 기간 많은 게이머로부터 사랑받은 PC FPS '스페셜포스'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겨온 작품이다.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는 원작의 시스템과 주요 특징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도록 최적화를 거쳤다. 또, 원작을 더욱 진화시키기 위해 퀄리티 향상에 중점을 뒀다.

스페셜포스M 리마스터드는 11월 4일 필리핀과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글로벌 진출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

넷마블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가 11월 5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는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 캐릭터 RPG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원작의 특징을 한껏 살린 것이 눈에 띈다. 원작처럼 턴제 RPG 형태로 플레이하게 되며, 콘솔 플랫폼 게임인 만큼 싱글 플레이에 초점을 맞췄다.

'바네사'를 포함, 원작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도 눈여겨 볼만하며,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를 가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투에서는 총 5명의 캐릭터가 출전하며 캐릭터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또, 액션 게이지가 존재하며 속성 상성을 맞춰 우위 속성 공격을 가할 경우 적에게 상태 이상을 부여하는 등 전략성을 강조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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