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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와 리스폰, 국제 레벨의 멀티-토너먼트 E스포츠 프로그램 출시

 

[자료제공 = 웰콤퍼블리시스]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와 Respawn 엔터테인먼트는 18일,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 시리즈에서 PC 유저들은 온라인과, 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3백만 달러 이상의 총상금을 두고 경쟁을 치른다.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는 EA와 Respawn가 직접 주최하거나 e-Sports 운영 파트너인 PGL 과 GLL이 주최하는 12개의 글로벌 라이브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이벤트의 참가 신청은 1월 초부터 열릴 예정이다. 

Respawn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빈스 잠펠라는 “경쟁은 Apex 레전드에 있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Apex 레전드의 미래에 esport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 시작은 바로 여기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와 함께 할 것이다. 우리 게임을 플레이하는 수백만의 플레이어들 중 어떤 플레이어가, 아레나의 진정한 레전드로 거듭나는 지 제 눈으로 직접 보길 고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는 모든 플레이어를 스타로 만들기 위해 포괄적이고 개방적인 에코 시스템을 갖추었다. 60개 이상의 참가 가능 국가에 거주하는 플레이어 중, 최소 연령 및 PC 시스템 요구 사항, 그리고 그 외 자격 요건을 갖추면 누구든 참가해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 대회의 여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진출 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권역 챌린저 이벤트 및 글로벌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가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온라인 및 특정 라이브 이벤트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에 따라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며 높은 순위의 플레이어는 가장 상위 등급의 라이브 이벤트, 4개의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메이저에 초청된다. 

Apex 레전드의 esports 게임 커미셔너 존 넬슨은 “Apex 레전드 등장은 비디오 게임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출시 중 하나이며 엄청난 e-Sports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줬습니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떤 플레이어라도 스타가 될 수 있는 Apex 레전드 만의 접근성 높은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시청자들 또한 관전하며 독특하고 재미있게 배틀 로열 esports를 즐길 수 있도록 고려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첫3개의 메이저는 3인으로 구성된 100개의 스쿼드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네 번째 메이저는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챔피언십으로 최종 결승전에 해당한다. 전세계에서 오직 60개의 팀들만이 백만 달러와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세계 챔피언이라는 타이틀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펼친다. 

4개의 메이저스 이벤트는 Apex 레전드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9월 처음 선보인 후 호평을 받은 Apex 레전드 만의 독자적인 매치 포인트 형식을 따른다. 이 매치 포인트를 통해 파이널에 진출한 팀들은 매치 순위와 누적 킬 수를 합산해 최소 기준 포인드를 넘어야 한다. 이런 흥미진진한 엔드게임 메카닉으로 진행하는 배틀 로열 esports는 Apex 레전드가 유일하다.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의 첫 대회는 온라인 토너먼트로 2020년 1월 25일 진행되며, 대회 참가 신청은 1월 초 오픈 된다. 플레이어는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포인트와 2020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알링턴 esports 스태디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메이저 이벤트로 가는 초청권을 획득할 수 있다. 대부분의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 온라인 토너먼트는 본사에 새롭게 구축되는 EA 방송 센터에서 진행되며 그 후에 진행되는 Apex 레전드 글로벌 시리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spawn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Apex Legends는 각자 고유한 능력과 플레이 스타일을 보유한 11명의 레전드 중 하나를 선택해 스쿼드 기반으로 진행되는 살아남은 마지막 팀이 승리하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적의 최근 활동을 추적할 수 있는 블러드하운드 혹은 팀원을 보호하고 죽음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전장의 의료진, 라이프라인과 같은 특별한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레전드들은 선택하고 배우기는 쉽지만 마스터는 쉽지 않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스쿼드의 밸런스와 팀워크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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