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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일정] '패스오브엑자일' 신규 확장팩 14일 등장, '카운터사이드' 19일부터 사전예약

작성일 : 2019.12.13

 

일정  14일  15일  16일  17일  18일  19일  20일
 패스 오브 엑자일 :
 아틀라스의 정복자
정식출시 (PC)
 소생소녀   OBT (Mobile - Android)
 엘프 : 드래곤소환사         사전예약 (Mobile)
 노곤하개 with NAVERWEBTOON         사전예약 (Mobile)
 열혈강호러시           정식출시 (Mobile)
 카운터사이드           사전예약 (Mobile)
 무쌍 오로치3 Ultimate           정식출시 (PS4, Switch)

12월의 셋째 주, PC와 모바일, 콘솔 부문에서 다양한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역시 '패스오브엑자일'의 신규 확장팩 '아틀라스의 정복자'가 14일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며, 넥슨의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가 19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이외에도 '무쌍오로치3Ultimate'가 PS4 및 닌텐도 스위치로 19일 출시 예정임에 따라 무쌍 시리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외에도 '소생소녀'가 15일부터 공개 시범 테스트 (OBT)를 진행하며 '엘프:드래곤소환사'와 '노곤하개 with NAVERWEBTOON'이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열혈강호러시'는 19일 정식 출시 예정.

■ 패스 오브 엑자일 : 아틀라스의 정복자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 중인 '패스오브엑자일'이 초대형 확장팩 '아틀라스의 정복자'를 14일 선보인다. 

신규 확장팩에서는 기존의 최종 보스, 엘더를 물리친 추방자들이 돌아와 플레이어를 위협하는 스토리로 시작된다. 엔드게임 보스는 총 5인이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이들을 차례로 처치해 감시자의 돌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 특히 엔드 게임 보스는 앞으로 선보일 '패스오브엑자일2'의 연결고리가 될 예정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맵 개방 규칙도 변경된다. 이용자들은 아틀라스 중앙에서 게임을 시작하며, 엔드게임 보스를 물리칠 때마다 주어지는 감시자의 돌로 점차 지도를 해제할 수 있다. 또, 활 스킬이 개선되며 신규 아이템이 대거 출시될 전망이다. 

신규 리그도 주목할만하다. 신규 리그는 '변형'이라 명명되었는데, 이번 리그에서는 아틀라스에서 획득한 보스 샘플을 조합해 자신만의 보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만들어낸 보스는 샘플에 부여된 능력을 발휘하므로 어떤 능력을, 그리고 어떤 보상을 받을지 고민한 후에 샘플을 조합하는 것이 좋다.

■ 카운터사이드

넥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는 2D 횡스크롤 기반의 캐릭터 수집형 RPG 장르다. 

특히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가 개발을 맡으며 관심을 모았으며, 캐릭터 수집형 RPG에 디펜스 형태의 전투를 결합하는 등 독창적인 시도를 했다. 또, 클리셰적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므로 스토리성에도 주목을 받았다. 

뛰어난 작화의 컷신도 눈여겨볼만한 포인트. 덕분에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궁극기 및 주요 스킬을 사용했을 때 등장하는 컷신 연출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투는 전함을 배치해 땅따먹기식으로 진행되는 전략 파트와 병력 간 백병전을 펼치는 전투 파트로 이뤄져 있으며 이를 통해서 전략성과 전술성 모두를 갖췄다는 평이다. 

지난 8월 비공개 시범 테스트 (CBT)를 통해서 담금질을 진행한 바 있으며, 19일부터는 사전 예약에 돌입하면서 정식 서비스 초읽기에 돌입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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