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APK 프린스 사무국] '플로리스' 성연준이 LCK 신입생 APK와 2020시즌을 함께 하게 됐다.
APK 프린스는 SNS를 통하여 2019년 12월 12일 새 정글러 블라인드 이미지와 새로운 정글러의 힌트를 공개하였다.
SNS를 통하여 "APK Prince의 새로운 정글러, 감탄밖에 안 나오는 '각도기 발차기' 그리고 '배달의 민족 킥'하면 떠오르는 그 정글러다"라고 전했으며 금일 오후 2시 공식 SNS와 보도자료를 통해 플로리스 성연준 선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스베누 코리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플로리스 성연준은 LCK, 챌린저스, LPL 등 선수 시절 다양한 리그를 경험했다.
당시에는 플로리스의 리신은 메타에 상관이 없을 정도로 어느 팀을 상대를 해도 한때 활동 당시에는 리신은 필벤 이였다고 한다.
성연준은 “힘들었던 3년 전의 기억을 극복하고 다시 도전하기 위해 LCK에 왔다”며 “도전자의 입장에서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LPL의 경험을 바탕으로 APK 팀원들과 좋은 성적 내겠다. 그리고 기선이 형과 다시한번 함께 도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APK 프린스 로스터는 점점 마무리가 되어가는 상태이며, 코치 영입은 계속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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