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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Apex 레전드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발표

 

[자료제공 = 웰콤 퍼블리시스] (NASDAQ: EA)와 Respawn Entertainment는 Apex 레전드 이벤트 중 가장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대규모의 eSports 토너먼트인 Apex 레전드 프리 시즌 인비테이셔널 대회(Preseason Invitational Tournam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토너먼트는 9월 13~15일 동안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세계 80개의 eSports 팀(팀당 3명의 플레이어)이 참가해 상금 USD $500,000를 차지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EA Competitive Gaming 부서의 수석 부사장이자 GM인 토드 시트린(Todd Sitrin)은 “처음 EA Competitive Gaming 사업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수많은 플레이어와 관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를 구축하면서 우리의 모든 플레이어들을 스타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었다”라고 전했으며, “우리는 오늘 역사상 가장 출시가 기대되었던 게임 중 하나이자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들에 의해 오늘날까지 원동력을 얻고 있는 Apex 레전드를 더해 EA Competitive Gaming의 규모를 더욱 더 확장시켰음을 알리며, Apex 레전드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은 해당 게임의 eSports 진출에 대한 공식적인 선언을 의미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디자인 감독인 차드 그레니에(Chad Grenier)는 “Apex 레전드에는 경쟁 DNA가 있으며, 이번 경쟁 이벤트에서 최고 수준의 경기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이번 Apex 레전드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대회는 커뮤니티 중심의 탄탄한 경쟁 경험과 함께 우리의 목표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플레이어와 관중이 Apex 레전드를 즐기고 더 다양한 이벤트를 기대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대회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팀들은 승자조에서 경기를 시작하지만 각 라운드에서 팀의 성적에 따라 승자조에서 경기를 계속할지 패자조에서 경기를 하게 될지가 결정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80개팀에서 최종 20개팀이 남게 되면, 20개팀이 최종 우승팀을 가리기 위한 결전을 치루게 된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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