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 행사가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당 행사는 새로운 캐릭터 산업 전개와 사전 시장 조사를 위해 국내외 다수 기업체가 참석하고 있으며 개별 콘텐츠에 관심을 가지는 일반인들은 티켓팅을 통해 참관하여 19년 하반기부터 20년 상반기까지 출시할 캐릭터 상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메카드 시리즈, 꼬마버스 타요, 뽀롱뽀롱 뽀로로 등 영유아 및 초등학생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국산 캐릭터뿐만 아니라 마블 코믹스, 드림웍스, 유니버설 영화를 대표하는 외산 캐릭터들 또한 만나볼 수 있었다.
닌텐도 스위치를 유통하고 있는 대원미디어는 차주 출시 예정인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신작 풍화설월의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으며 엔씨소프트, 그라비티와 같은 게임사도 일부 행사에 참석하여 자사의 게임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는 21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넥슨은 행사 기간 동안 함께 진행되는 라이선싱 콘2019 매칭데이 이벤트를 통해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의 주요 캐릭터를 출품하고 심사를 받을 예정이다.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 현장 = 게임조선 촬영

신작 타이틀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대원미디어 닌텐도 스위치 부스 = 게임조선 촬영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의 개발사 엔씨소프트는 브랜드 캐릭터 스푼즈를 홍보하고 있었다 = 게임조선 촬영

그라비티는 대표작 라그나로크에서 파생된 캐릭터 브랜드 라그나로크 몬스터즈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 게임조선 촬영

데이터마이닝으로 음성 패턴을 인식하고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토닥토닥 꼬모 = 게임조선 촬영

포노스에서 인기리에 서비스하고 있는 코믹 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 부스 = 게임조선 촬영

타카라토미에서 제작 및 유통을 진행하고 있는 여아용 아이돌 육성 아케이드 게임 프리파라= 게임조선 촬영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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