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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11번째 축제! 종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 개막

 


9일 고양 킨텍스에서 차세대 융복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가 개막했다.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2009년 경기 기능성게임쇼를 시작으로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행사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 콘솔 게임 개발사부터 유니아나, 안다미로와 같은 아케이드, 코리아보드게임즈와 같은 보드게임 관련사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것이 플레이엑스포의 특징이다,



개막식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으로 재임할 때부터 게임 산업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 간 게임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탓인지 부정적인 정책도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게임을 놀이 문화의 하나로 인식, 규제보다는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게임산업이 세계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 및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병관 의원은 “올해는 단체명, 게임쇼 이름 등에서 사라졌던 '게임'이라는 이름을 되찾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며 “게임 산업과 이스포츠 부문이 세계에서 예전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레이엑스포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며, B2C 부스는 나흘, B2B 부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운영될 예정이다.

[하준영 기자 hjy@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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