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도 전 기종(온라인-PC-비디오-모바일 등) 통털어 수천여개의 각종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게임들 중에 게이머에게 사랑의 눈빛을 받은 게임은 불과 1백여종 안팎이다.
게임조선은 업계 실무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자료를 토대로 기종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했다.
그 결과, 온라인게임 부분에는 `라그나로크`, PC게임 부분에는 `워크래프트3`, 비디오게임 부분에는 `철권4`, 모바일게임 부분에는 `공포의 쿵쿵따`가 2002년도를 빛낸 최고 게임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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