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종사자들은 올 한해 동안 마케팅을 가장 잘한 국내 기업으로 액토즈소프트를 꼽았다. 게임조선이 업계 종사자 200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액토즈소프트는 37인(18.5%)의 지지를 얻어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올해 처음 시장에 입성한 SCEK(35인, 17.5%)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선정됐다.
넥슨(14인, 7%)이 3위로 그 뒤를 이었으며 CCR과 EA코리아(각 11인, 5.5%)가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액토즈소프트를 꼽은 관계자들은 성인용 온라인게임 `A3`의 자극적이고 차별화된 광고에 가장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으며, SCEK는 비디오게임 황무지나 다름없는 국내에서 시장 개척을 이뤄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안내] 서문및 연재순서
[이용혁 기자 ama@chosun.com ]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