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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바이움 코앞! 동맹원정 5라운드 클리어 혈맹 나와

작성일 : 2019.01.29

 


이미지 = 넷마블 제공

[게임조선 = 신호현 기자]대규모 혈맹 레이드 콘텐츠인 '동맹 원정'의 보스인 바이움과의 첫 클리어가 그리 멀지 않은 시일 내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은 작년 11월 오만의 탑의 지배자인 황제 바이움에게 도전하는 동맹 원정 콘텐츠를 업데이트했으나 최상위권 혈맹들조차도 혀를 내두를만한 난이도 덕분에 약 2개월간 큰 수확을 얻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아덴R2서버를 기점으로 하고 있는 캐리비안해적, Avengers, 신사 동맹이 1월 28일 새벽 5라운드 보스인 이브리엘 공략에 성공하면서 드디어 바이움을 만날 수 있게 됐다.


5라운드 보스인 이브리엘을 공략하는 영상 = Avengers 혈맹 'l달밤'의 유튜브 채널


아덴R2서버의 최상위 혈맹 3개가 뭉친 결과 넘사벽 수준의 전투력을 갖추게 됐다 = 게임조선 촬영

공략의 진척도에는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외에도 게임 내적으로 많은 환경 변화를 거친 것이 주효했다. 우선 동맹원정 업데이트 이후 충분한 시간이 있었기에 공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인원들은 현 시점에서 동맹원정 공략의 핵심인 엘리트, 보스 특성장비를 최상의 수준으로 갖출 수 있었다.

또한 DC콜라보를 통해 추가된 아티펙트 시스템신규 카드 세트, 2주년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새로운 탈리스만과 엘릭서, UR 장비를 추가 강화할 수 있는 전문 기술 덕분에 스펙업의 수단이 더욱 다양해졌다.

특히 최고레벨이 400까지 풀리면서 스킬과 룬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추가 능력치가 상당하기 때문에 360레벨 기준의 스펙에서 멈춰있는 동맹원정의 몬스터들의 공략이 훨씬 수월해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펙과 아이템 조건이 공략 초기보다 월등히 좋아졌다 = 게임조선 촬영 

동맹원정은 매주 월요일 오전 4시에 진행상황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앞서 소개한 아덴R2 서버의 캐리비안해적, Avengers, 신사 동맹이 이번주 중으로 최종 보스인 바이움을 가장 먼저 만나게 될 확률이 높으며 다른 서버의 거대 혈맹 연합들도 빠른 시일 내에 속속 바이움 공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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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56 엘의
  • 2019-02-06 23:54:35
  • 이번주 바이움 가즈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