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저 영상 이미지 = FTX게임즈 유튜브 갈무리
[게임조선=장정우 기자]지난 2008년 처음 방영을 시작해 시즌5으로 막을 내렸지만 현재까지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배드(Breaking Bad)’가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Plamee에서 개발하고 FTX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브레이킹배드:크리미널엘리먼츠(Breaking Bad: Criminal Elements)’는 ‘브레이킹배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되는 전략게임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월터 화이트와 제시 핑크맨을 비롯한 여러 등장인물이 게임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게임을 통해 ‘브레이킹배드’의 세계관을 확장시킬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과 관련한 게임 내 활동으로 도덕적 딜레마를 비롯한 메시지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FTX게임즈는 시네마틱 영상을 담은 티저 영상공개하기도 했다.
‘브레이킹배드:크리미널엘리먼츠’는 2019년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서비스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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