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월 14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게임조선=장정우 기자] 1월 14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은 기존 순위를 유지하며 인기를 모으는 최상위권 게임과 함께 신년 맞이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통해 매출순위 상위권으로 복귀한 인기작들이 등장했다.
리니지M을 비롯한 탑3의 게임들은 순위 변동없이 최상위권 순위를 지켰으며, 4위의 ‘페이트/그랜드오더’는 순위가 하락했지만 최근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다시 4위로 복귀했다. 이 밖에 ‘리니지2레볼루션’, ‘뮤오리진’, ‘모두의마블’과 같은 게임들이 10위 안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업데이트 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제공
순위권 밖 혹은 20위권에 위치했던 게임들이 순위 상승하는 모습도 보였다. 신규 영웅 및 각종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 ‘에픽세븐’이 15위를 차지해 10위권으로 순위 상승했으며, 판타스틱4 업데이트를 진행한 ‘마블퓨처파이트’, 새해 종소리 한정구매를 시작한 ‘소녀전선’이 각각 20위와 21위로 상위권에 복귀했다.
기존 인기게임들이 순위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신작 ‘십이지천M’은 초기 이용자들의 인기를 모아 12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또 출시 1개월이 지난 ‘브롤스타즈’는 6위를 지키며 매출 순위 상위권에 안착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왕자영요’가 1위를 차지했으며, 신년 이후 상승세를 보이던 ‘음양사’가 4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양대 마켓에서는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정상을 차지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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