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리니지2레볼루션, 아덴성의 주인은 누구? 3라운드 진출 3개 혈맹 분석

작성일 : 2019.01.11

 


아덴 성혈전 공식 이미지 = 리니지2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게임조선 = 신호현 기자]아덴성을 두고 결전을 벌일 3개의 혈맹이 모두 정해졌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은 1월 11일 인게임 아덴 성혈전 메뉴를 통해 아덴성 프리 시즌 3라운드에 진출한 3개 혈맹의 정보와 대진 현황, 스코어를 공개했다.


3라운드에 진출한 최강의 혈맹들 = 게임조선 촬영 

디펜딩 챔피언이 존재하지 않는 프리 시즌에서 아덴성의 첫 주인이 될 혈맹으로는 3라운드에 진출한 아덴R2 서버의 캐리비안해적, 그레시아R1서버의 파멸, 오렌R1서버의 스파르타가 있다.

캐리비안해적 혈맹은 현재 전투력 2억 5천만을 돌파하는 독보적인 최강자 위치에 있으며 500만 이상의 전투력을 보유한 탑급 랭커가 최소 30명 이상 배치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2라운드 서문 정원 전투에서 2시드를 받은 파멸 혈맹은 상대적으로 전투력이 700만 가까이 열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1시드였던 BlooD를 꺾고 올라오는 이변을 보여줬다. 특히 동맹의 지원이 없었음에도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기 때문에 단독 혈맹으로서의 단합력과 전략전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스파르타 혈맹은 바츠 서버에서 이름을 날렸던 쟁쟁한 실력자들이 한데 뭉친 혈맹으로 캐리비안해적에 다음 가는 막강한 전투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2:1이라는 수적 열세를 뒤집어낸 저력 때문에 의외의 변수 생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큰 반전이 없다면 캐리비안해적 혈맹이 승자가 될 확률이 높으나 열세에 있는 파멸과 스파르타가 동맹을 맺는 상황도 충분히 있을 수 있으며 각 혈맹이 어떤식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어느 타이밍에서 분열하는 지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 있다.
 
아덴 성의 주인을 가리는 성혈전 제 3라운드 성물 각인전은 1월 12일(토)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신호현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