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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2019년에도 이어지는 MMORPG 상위권 점령

작성일 : 2019.01.07

 

2019년 1월 7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게임조선=장정우 기자] 1월 7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은 2019년 기해년에도 모바일 MMORPG들이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최상위권이라 할 수 있는 탑5 순위는 ‘페이트/그랜드오더’를 제외한 4개의 게임이 MMORPG로 채워졌으며, ‘리니지M’의 경우 1위뿐만 아니라 결제 금액이 초기화돼 매출이 상승하는 월초 효과를 받아 12세 버전도 1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뮤오리진2’, ‘오크’와 같은 MMRPG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7위와 14위를 차지하며, MMORPG 강세에 힘을 싣고 있다. 이런 국내 모바일게임의 추세에도 ‘모두의마블’과 ‘브롤스타즈’같은 캐주얼게임이 각각 8위와 9위에 오르면서 이용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9년을 맞이한 중국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도 기존 인기게임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왕자영요’가 정상을 차지했으며, ‘몽환서유’, ‘QQ레이싱’ ‘명일지후’와 같은 게임들이 탑5에 올랐다.

일본 양대 마켓 매출 순위에서도 기존 인기게임들이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글플레이는 ‘몬스터스트라이크’, 애플 앱스토어는 ‘페이트/그랜드오더’가 1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지난 12월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드래곤볼Z폭렬격전’이 양대 마켓 탑3를 차지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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