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조선=신호현 기자] 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MMORPG '오크:전쟁의서막(이하 오크)'의 정식 론칭 후 첫 오프라인 이벤트인 '2019 오크 길드대항전'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길드 대항전은 서버를 막론하고 10명 이상의 인원을 보유한 길드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개 길드 120명의 인원들은 오프라인 현장에서 간담회, 5vs5 격투장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즐기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 전원은 추후 판매하지 않는 한정판 칭호를 지급받을 수 있으며 격투장 이벤트의 경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여 최종 순위에 따라 영구 사용 가능한 희귀 탈것, 의상과 함께 별도의 참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오크 공식 카페에서는 12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길드 대항전 참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실제 이벤트는 오는 2019년 1월 1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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