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게임조선=이시영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 '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악몽 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할로윈과 연계되어 일부 보충을, 보상을 더욱 강화하는 느낌의 이벤트이기도 하다.
업데이트 이후부터 1월 2일(수) 정기점검 전까지 신규 특수 던전 '파타라시 마을'이 새롭게 오픈한다. 파타라시 마을은 설원을 배경으로 리니지M 월드의 겨울형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이벤트 던전으로, 하루 2시간 이용 가능한 Safety Zone 이다. 사냥터의 난이도나 획득 경험치 수준은 버림받은 자들의 땅 정도.
이곳에서는 아데나를 포함한 여타 다른 아이템 대신 파타라시 이벤트에 쓰이는 '악몽 잭의 갑옷 상자(이벤트)'와 '악몽 잭의 무기 상자(이벤트)'를 얻을 수 있다.
위 아이템을 각각 일정 수치 이상 강화하면 컬렉션에 등록하여 일부 기간 한정 컬렉션 효과 및 영구 컬렉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10 악몽 잭의 무기는 '영웅 변신 카드 상자(이벤트)'를, +9 악몽 잭의 갑옷은 '영웅 마법인형 카드 상자(이벤트)' 로 확정 교환할 수 있다.
이밖에도 기간 한정 상품으로 동일한 월드 서버군 내에서 자유로운 서버이전을 진행할 수 있는 '캐릭터 서버이전(RE)'과 리니지M의 모든 정액형 상품 중에서 가장 풍성한 구성으로 돌아온 '매일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상자 패키지' 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패키지로 등록할 수 있는 컬렉션 효과 = 게임조선 촬영
마지막으로 좋은 보상에 비해 짧은 사용 기간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레벨업 축하 선물 상자(레벨)(이벤트)'의 사용 기간이 2주 더 늘어나 모든 사용 보상을 받지 못했던 이용자들도 해당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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