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2월 3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게임조선 장정우 기자] 12월 3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결제 금액이 초기화돼 매출이 상승하는 월초 효과를 받은 기존 게임들의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리니지M’의 경우 12세 버전까지 16위에 오르면서 매출 순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매월 월초 효과 큰 순위 변동이 일어나는 ‘피망포커:카지노로얄’은 최고 매출 순위 7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페이트/그랜드오더’, ‘라그나로크M’도 12월을 맞아 순위가 상승하면서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표 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이외에도 지난 11월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들이 차트에 진입하기도 했다. 무협 MMORPG인 ‘검은강호’가 19위에 올랐으며, 아이돌을 주제로한 RPG ‘데일리판타지’가 21위를 차지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에서는 ‘왕자영요’가 정상에 올랐으며, 최근 3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인 ‘천월화선:중반전장’이 5위에 위치했다. 일본 앱스토어는 ‘몬스터스트라이크’가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플레이에서는 ‘페이트/그랜드오더’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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