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설벽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45레벨 이상의 캐릭터라면 전 지역 아무 몬스터 1,000 마리를 처치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사전 이벤트의 성격이 강하다.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차가운 얼음 상자(이벤트)' 에서는 인기 소모품 전투 강화의 주문서와 드래곤의 진주를 소량을, 그리고 '설벽의 상자(이벤트)'를 얻을 수 있다.
설벽의 상자는 12월 6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아이템으로, 사용 시 '설벽의 비법서(이벤트)', '설벽의 구슬(이벤트)'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는 설벽의 비법서 제작 시스템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설벽의 비법서로 이벤트 제작 시스템창 호출을, 설벽의 구슬로 제작 가능 아이템 목록을 불러올 수 있으며 이 중 1종의 아이템이 확률적으로 제작된다. 이벤트 제작이 가능한 목록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기존의 비법서 제작과 다른 형태의 진행 방식을 띄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제작 가능 아이템 목록 역시 상당수 달라질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다.
또한, 정기점검 이후부터 '오아시스(37), 카오틱 신전(57), 황혼 산맥(70)' 지역에 '시간의 균열'이 생성되고 이를 촬영해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 스크린샷을 올리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된다. 시간의 균열은 보라색 빛무리로 밝게 빛나고 있으므로 해당 지역에 간다면 한눈에 알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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