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 넥아웃 스테이지 현장 = 게임조선 촬영
아시아 지역 7개국의 ‘피파온라인4’ 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어를 가리는 e스포츠대회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의 넉아웃 스테이지가 부산 벡스코에서 16일 막이 올랐다.
한국을 포함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총 8팀의 선수들이 지난 10일 개최된 그룹 스테이지를 뚫고 넉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한국에는 팀 코리아 아디다스 엑스, 팀 코리아 아디다스 네메시스가 이번 무대에 올랐으며, 우승컵을 향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6일 경기는 8강 1경기부터 4경기가 진행되며, 3판 2선승제로 4강 진출팀이 결정된다. 이어지는 17일에는 결승전이 진행되며, 승리한 선수가 다음 경기에 계속 출전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최고의 팀을 선별한다.
결승에 앞서 넉아웃 스테이지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방문했으며,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실제 락커룸처럼 꾸며진 이벤트 존을 방문해 사진을 촬영하며 경기가 시작하기를 기다렸다.
이와 같은 현장 이벤트 외에도 17일 결승 무대에는 레전드 선수 박지성이 현장을 찾아 이벤트 경기를 치르는 특별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하기전 수집품 검사는 필수 = 게임조선 촬영

유명 클럽의 락커룸 옮긴 이벤트 존 = 게임조선 촬영

이제 본격적인 경기의 시작 = 게임조선 촬영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팀은 누구?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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