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하’ 메인 화면 = 게임조선 촬영
모아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 ‘트라하’가 지스타 2018 현장에서 관람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불칸과 나이아드 두 왕국의 대립 속에서 이용자는 자신이 선택한 세력을 위해 싸우게 된다.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변하는 인피니티 클래스를 활용해 하나의 캐릭터로 여러 가지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5km의 오픈 필드를 구현해 전투 콘텐츠 뿐만 아니라 공예, 요리, 대장, 고고학과 같은 생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각 지역을 탐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이용자와의 협력 및 경쟁도 가능하다.
시연 버전에서는 두 개의 왕국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인피니티 클래스를 활용해대검, 방패, 쌍검, 지팡이, 너클 등 각종 무기를 시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초반 스토리를 포함해 다른 이용자들과 게임을 플레이하는 레이드 콘텐츠도 플레이 가능하다.
‘트라하’는 오는2019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게임을 개발 중이다.

불칸과 나이아드 두 왕국 중 하나를 선택한다 = 게임조선 촬영

무기가 변하면 클래스도 변한다 = 게임조선 촬영

언리얼엔진4로 구현된 그래픽 = 게임조선 촬영

자유로운 시점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스킬창을 통해 스킬 커스터마이징도 가능 = 게임조선 촬영

다른 이용자들과 보스 공략도 해보자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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