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의나라:연’ 메인화면과 로딩화면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연’을 공개했다.
넥슨과 슈퍼캣이 공동개발하는 ‘바람의나라:연’은 모바일플랫폼에 맞게 게임의 세로형으로 전환했지만 게임 속 NPC, 맵, 몬스터와 같은 콘텐츠는 원작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터치기반으로 구현된 ‘바람의나라:연’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다.
특히 게임 콘텐츠 뿐만 아니라 채팅을 이용한 아이템 판매, ‘바람의나라’ 고유의 로딩 화면과 같은 원작의 콘텐츠 또한 게임에 반영됐다. 이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게임 속 원작의 요소를 발견할 수 있다.
지스타 2018 현장에서는 ‘바람의나라’ 초기에 서비스된 직업인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초기 사냥터 중 하나인 쥐굴을 포함한 일부 던전을 체험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파티플레이로 진행할 수 있는 구미호 레이드 콘텐츠도 제공된다.
‘바람의나라:연’은 모바일플랫폼으로 오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과거 ‘바람의나라’의 그래픽을 그대로 재현했다 = 게임조선 촬영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구현된 기능들도 존재한다 = 게임조선 촬영

직접 키보드를 입력해 도토리를 파는 것도 가능! = 게임조선 촬영

시연을 통해 구미호 레이드에도 참여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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