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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주간픽] 11월 2주, 게임업계는 실적발표...넥슨-엔씨 신작 폭격

작성일 : 2018.11.11

 

11월 2주 게임업계는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신작 라인업이 공개돼 게임팬들 및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한 주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사들의 지난 3분기의 성적을 공개하는 실적발표가 이어졌습니다. 

◆ 각 게임사들의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11월 2주에는 국내 게임사들의 2018년 3분기 실적발표가 진행됐습니다. 3N으로 불리는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를 비롯한 국내 대표 게임사들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공개됐습니다.

실적공개와 함께 일부 게임사들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게임사의 향후 계획 및 공개되지 않았던 신작과 출시 일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발표로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와 같은 실적 발표를 통해 2018년 남은 기간 동안 게임사의 행보와 2019년을 준비하는 전략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관련기사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기사 모아보기

◆ 넥슨 신작 라인업 14종으로 지스타 2018 참여한다



매년 지스타 프리뷰를 통해 여러 게임을 소개하는 넥슨이 올해는 14종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신작은 모바일 11종 PC 3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중 모아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트라하’는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높은 품질의 그래픽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시점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 현장에서는 넷게임즈의 신작 ‘프로젝트V4’rk 깜짝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오는 15일 개최되는 지스타 2018의 넥슨 부스의 조감도와 부스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가 소개됐습니다. 

※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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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모바일 신작 5종 전격 공개



지난 8일 개최된 2018 디렉터스컷에서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신작 5종을 공개했습니다. 

이 중 ‘블레이드앤소울’ IP 활용 게임은 3종으로 ‘블레이드앤소울M’, ‘블레이드앤소울S’, ‘블레이드앤소울2’가 발표됐으며, 지난해 공개된 ‘리니지2M’의 새로운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플랫폼으로 ‘아이온’의 후속작 ‘아이온2’도 현장에서 공개됐습니다.

행사를 통해 모바일게임들이 주로 공개됐지만 PC와 콘솔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을 지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관련기사
엔씨소프트 2018 디렉터스컷 모아모기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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