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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엔씨, PC와 콘솔 통합하는 과정…몇년간 지속 발표 계획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9일 2018년 3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PC게임 프로젝트 계획을 밝혔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엔씨소프트는 PC 게임도 좋은 게임이 나온다면 언제든지 대기 수요가 많은 시장이라는 말을 해왔다"며 "'프로젝트TL'을 포함해 '리니지' 등 이런 시도를 이어가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한국에서 2개 외국에서 2개의 게임을 개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PC라고 선을 긋지 않고 PC와 콘솔을 통합하는 과정에 있으며 향후 몇 년간 PC플랫폼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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