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및 게임 매출 실적을 공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3분기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4.2% 감소한 분기 1077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 게임은 676억원 PC온라인게임은 401억원을 차지했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3분기 게임 매출에 대해 “계절 및 외부적인 영향이 큰 웹보드 게임의 특성상 2분기 웹보드 매출이 하락했지만 3분기에는 안정되며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4분기와 2019년 1분기에는 계절적인 요소로 긍정적인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요괴워치 푸니푸니’와 ‘컴파스’가 추가 아이템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신작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출시로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또 기대작인 ‘RWBY’의 출시로 글로벌 성장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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