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8일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사전예약자 현황과 출시 전후 마케팅 전략을 공개했다.
권영식 대표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출시 당시 사전예약자 수 340만 명인 데 비해 '블소 레볼루션'은 상당히 빠르게 사전예약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며 "론칭 시점에는 더 많은 예약자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재 미디어 쇼케이스 이후 점차 마케팅을 해 나가고 있고, '블소'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 유저 위주로 가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권 대표는 "지스타 이후 본격적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으로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TV CF 등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며 "출시 이후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소 레볼루션'은 12월 6일 정식 오픈을 예정하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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