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2018 넥슨 부스 조감도 = 게임조선 촬영
오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8을 앞두고 넥슨은 지스타 프리뷰 행사를 개최해 지스타 현장에서 선보일 라인업 및 부스의 조감도와 구성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중 올해의 넥슨 지스타 2018 부스는 최대 규모인 300부스로 구성됐을 뿐만 아니라 623대(모바일 543대 PC 80대)의 시연 기기를 마련했다. 특히 이중 메인 시연대 1층에는 좌식 시연대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앉아서 게임을 시연할 수 있도록 했다.
좌식 시연대가 마련된 메인 시연대에서는 넥슨의 기대작 및 클래식 온라인 게임을 기반으로 한 ‘테일즈위버M’, ‘마비노기모바일’, ‘트라하’, ‘바람의나라:연’, ‘크레이지아케이드BnBM’을 플레이할 수 있다. 해당 게임들은 대형 LED를 무대 뒤편에 설치해 지스타 관람객들이 해당 게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좌식 시연대가 마련된 메인 시연대 = 게임조선 촬영
또 메인 시연대 앞에는 지스타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넥슨 스튜디오가 운영된다. 스튜디오를 통해 인플루언서들의 방송 콘텐츠뿐만 아니라 개발자 인터뷰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스 왼쪽에는 메인 시연대 5종을 제외한 나머지 6종의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다.
부스 오른쪽에는 PC온라인 게임인 ‘드래곤하운드’를 시연해 볼 수 있는 PC 80대가 설치됐다. 시연대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의 협력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벤트존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벤트존에서는 ‘아스텔리아 서전예약 및 ‘어센던트원’ 이벤트가 진행될 뿐만 아니라 시간대 별로 마련된 현장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부스 소개 이후에는 넥슨에서 깜짝 공개하는 넷게임즈의 신작 ‘프로젝트V4’의 티저가 공개되기도 했다. MMORPG인 ‘프로젝트V4’의 티저에서는 두 명의 캐릭터가 대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19년을 연상시키는 ‘2019’ 문구가 등장하며 마무리됐다.

깜짝 공개된 넷게임즈의 신작 '프로젝트V4'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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