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6일 서울에 위치한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오는 15일 개최되는 지스타 2018에서 선보일 라인업 및 각종 소식을 전하는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을 통해 올해의 슬로건 ‘Through Your Life’ 공개와 함께 지스타 2018의 부스 조감도 및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게임 라인업 14종이 공개됐다.
이정헌 넥슨 대표이사는 “올해 넥슨이 창립 24주년을 맞이했다. 첫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를 처음 선보인 이후 긴 시간이 흘렀다. 올해 지스타에서는 과거부터 나와 우리 아이들이 즐겼던 넥슨의 게임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소개할 게임도 소개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모바일 11종 PC 3종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바람의나라:연’, ‘크레이지아케이드BnBM’, ‘테일즈위버M’, ‘마비노기모바일’, ‘트라하’, ‘데이브’, ‘네개의탑’, ‘런닝맨히어로즈’, ‘린:더라이트브링어’, ‘스피릿위시’, ‘카운터사이드’, ‘드래곤하운드’, ‘어센던트원’, ‘아스텔리아’로 구성돼 있다.
해당 게임들은 시연 및 영상을 통해 지스타 2018 넥슨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넥슨 부스는 300부스 규모로 시연존, 넥슨 스튜디오, 이벤트존으로 구성돼 있다. 시연존에서는 모바일 543대 PC 80대를 마련해 다수의 관람객들이 게임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넥슨 스튜디오에서는 라이브 방송을 포함해 시연 작품의 플레이와 리뷰, 개발자 인터뷰 등 각종 이벤트가 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존에는 ‘아스텔리아’ 사전예약을 포함한 각종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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