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파가 e스포츠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e스포츠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테스파 뷰잉 파티의 접수가 3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3길 9)에서 총 200명 규모로 열리는 테스파 뷰잉 파티는 테스파 e스포츠 클럽 소속 학생들은 물론, e스포츠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31일까지 테스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11월 1일에 최종 참가자 명단이 공개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참가자들은 동반 1인과 함께 뷰잉 파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테스파 뷰잉 파티는 e스포츠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뷰잉 파티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블리즈컨 2018 현장에서 열리는 e스포츠 대회를 생중계로 함께 시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스파에 소속된 학생들이 친목들 다질 수 있는 ‘테스파 네트워킹’, 개인 혹은 팀으로 출전할 수 있는 ‘코스프레 토너먼트’ 그리고 블리자드와 테스파의 상품들을 얻을 수 있는 경품 추첨 등의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경품 중에는 2018 오버워치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한정판 유니폼이 포함됐다.
테스파는 게이밍 문화 홍보 및 대학 e스포츠 이벤트와 토너먼트 대회 주최를 위한 대학 e스포츠 클럽(동아리)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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