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게임조선 촬영
체이스온라인컴퍼니(이하 C.O.C)의 신작 모바일 MMORPG '레이더스'가 25일 게이머에게 첫 선을 보였다.
레이더스는 '도굴'과 '추격'을 표방하는 작품으로, 기존의 도굴 및 추격 등의 콘셉트를 가진 게임은 보통 액션 장르가 많았다. 하지만 레이더스는 도굴과 추격 콘셉트를 MMORPG로 풀어냄에 따라 많은 게이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에 접속하자마자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컷신이다. 게임 분위기에 맞춘 듯한 컷신은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에 앞서 긴장감을 고조시키기에 적절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캐릭터 생성.

게임 접속 시 펼쳐지는 컷신 = 게임조선 촬영
클래스는 총 3종이 마련돼 있었다. 총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원거리 클래스 '총사'와 왼손에 건틀렛을 장비하고 최전방에서 탱커 역할을 하는 '권사', 그리고 우산검을 사용하면서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는 '검사'가 있다. 그리고 네 번째 캐릭터는 물음표 모양으로 표시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총 3종의 클래스가 마련돼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캐릭터 생성 시에 커스터마이징을 통해서 이용자의 개성을 부각시키기에는 다소 선택권이 많지는 않았으나 다양한 커스튬 의상과 장비를 고를 수 있었다.
본격적인 플레이의 시작. 이미 많은 게이머가 접속해 레이더스를 즐기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초반부터 개방되는 파티 콘텐츠 덕분에 다른 이용자와 협력해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했다. 아직 게임이 오픈한 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았기에 많은 이용자의 성장 동선이 겹쳤고, 덕분에 함께 퀘스트를 수행하러 다니는 장관이 펼쳐졌다.

많은 게이머가 레이더스 오픈과 동시에 접속했다 = 게임조선 촬영

퀘스트 동선이 겹치면서 많은 이용자를 만날 수 있었다 = 게임조선 촬영
레이더스를 플레이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등장하는 미니 게임이다. 베데스다의 명작 RPG, '엘더스크롤'에 등장하는 락픽처럼, 특정 유적의 입구를 열 때는 자물쇠를 해제해야하는 등의 콘텐츠가 눈길을 끌었다. 또, 퍼즐처럼 조각을 맞춰서 사진이나 지도를 완성하는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퍼즐 조각을 맞추는 듯한 콘텐츠 = 게임조선 촬영

유적 문을 열 때에는 락픽으로 자물쇠를 해제해야 한다 = 게임조선 촬영

유적 내를 탐사하는 모습 = 게임조선 촬영

보물을 찾기 위해 절벽을 기어오르기도 한다 = 게임조선 촬영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손에서 탄생한 '인디아나 존스'. 그 시리즈의 첫 작품의 명도 '레이더스'다. 레이더스라는 게임을 통해 도굴과 탐사, 추적의 묘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보스 패턴을 피해야하는 긴박한 상황 = 게임조선 촬영

함께 힘을 합쳐 보스를 처치하는 월드 레이드 콘텐츠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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