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8강전이 마무리된 ‘2018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예측 불가능한 경기 결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결승전 티켓 추가 판매가 예정됐다.
라이엇게임즈는 23일 내달 3일 오후 4시30분부터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결승전 티켓을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롤드컵 결승전 티켓은 지난 9월28일 판매가 시작돼 현재까지 최소 2만5000원부터 최고 6만 원에 이르는 유료 좌석이 총 2만 3천석 판매된 바 있다. 각 좌석은 골드석 2만5000원, 플래티넘석 4만5000원, 다이아몬드석 6만 원에 판매된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한 사람당 하루 최대 4장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 외의 국가에서 결승전 티켓을 구매할 경우엔 2000원의 수수료가 붙는다. 대한민국 주민등록번호가 확인되는 한국어 티켓 링크로 티켓을 구매할 경우 1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롤드컵' 결승전 추가 좌석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 개시되며, 총 3000석의 좌석이 새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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