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0월 15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0월 15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마피아시티’를 필두로 여러 전략게임들의 순위가 상승해 매출 순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전략게임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마피아시티’는 처음으로 탑10 진입에 성공했다. ‘마피아시티’는 출시 이후 꾸준한 매출 순위 상승세를 보이고있다. 이어서 ‘파이널판타지15:새로운제국’이 지난 10월 2주 이후 40위권에서 14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또 ‘라스트쉘터’, ‘총기시대’와 같은 게임들이 20위권에 오르면서 전략게임 다수가 최고 매출 순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마피아시티'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전략게임들의 상승세에도 MMORPG 역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탑10 순위에서 1위 ‘리니지M’부터 4위 ’리니지2레볼루션’까지 MMORPG일뿐만 아니라 1주년을 맞아 순위가 상승한 ‘액스’도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중국 앱스토어에서는 1위인 ‘왕자영요’에 이어 9월과 10월 출시된 신작들이 순위권에 올랐다. ‘신도야행록’이 3위, 드라마를 비롯한 각종 콘텐츠로 제작 되고 있는 ‘투파창궁:투제지로’가 5위, 원피스 IP를 활용한 ‘항해왕:연소의지’가 7위에 올랐다.
일본 양대마켓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가 1위, ‘별의드래곤퀘스트’가 2위에 올라 두 게임이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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