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대 최강전' 전경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신작 ‘마블배틀라인’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사전체험 버전을 기반으로 선정된 이용자들이 오프라인 대전을 펼치는 ‘선발대 최강전’을 13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했다.
오는 24일 출시되는 ‘마블배틀라인’은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각종 캐릭터 및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된 카드를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전략게임이다. 자신의 카드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하나 이상의 라인을 만들어 적을 쓰러뜨려야 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8명의 이용자가 선별됐으며, 현장 대전을 펼쳐 최고의 ‘마블배틀라인’ 선수를 결정하게 된다. 특히 순위권에 오른 선수들은 아이언맨 피규어, 토르 피규어와 같은 각종 상품을 선물받을 수 있다.
‘선발대 최강전’은 8강은 단판 4강 이상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며, 두 개의 덱 중 선수가 원하는 덱을 선택해 대전을 펼친다. 단, 제한시간은 10분으로 설정됐다.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은 정식 출시 이전의 게임이지만 자신만의 전략을 펼쳐 대전 상대와의 치열한 대전을 펼쳤다.
한편, 선수들의 대전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블과 관련된 퀴즈를 맞추면 ‘마블 보조배터리’를 획득할 수 있다.

8명의 선수들이 대전을 펼친다 = 게임조선 촬영

경기전 소감을 들어보는 인터뷰도 진행됐다 = 게임조선 촬영

경기를 준비 중인 선수들 = 게임조선 촬영

스크린을 통해 선수들의 플레이를 살펴볼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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