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조선>은 지난 9월 10일부터 창간 19주년을 맞아 ‘생존&성장’이라는 주제로 각종 기획기사와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중 앞으로 출시될 게임들 중 최고의 기대작을 <게임조선>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발하는 ‘겜조듀스19’도 진행했습니다.
‘겜조듀스19’는 국내 개발사 게임 8종, 해외 개발사 게임 8종 중 하나를 선택해 기대작으로 투표를 진행하는 방식의 이벤트입니다. 많은 <게임조선> 회원분들의 참여로 각 부문마다 최고의 기대작이 무엇인지 결정됐습니다.
◆ 국내 개발사 최고 기대작은 OBT를 앞둔 ‘로스트아크’

<게임조선> 회원들이 꼽은 최고의 국내 개발사의 기대작은 ‘로스트아크’로 선정됐습니다. 오는 11월 OBT를 앞두고 있는 ‘로스트아크’는 아크를 찾아나서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MMORPG입니다. 핵앤슬래시 방식의 통쾌한 액션으로 다수의 적을 몰이사냥하는 재미를 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스트아크’ 뒤를 이어 ‘블레이드앤소울2’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처음 공개된 ‘블레이드앤소울2’는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후속작으로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뒤를 이어 ‘마비노기모바일’과 ‘프로젝트TL’이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두 게임 모두 원작 ‘마비노기’와 ‘리니지’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프로젝트로 공개 당시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던 게임입니다.
이 밖에도 ‘달빛조각사’, ‘어센던트원’, ‘BTS월드’,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순으로 득표해 7위까지 순차적으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 ‘콜오브듀티:블랙옵스4’ 해외 개발사 최고 기대작으로 선정

국내 개발사에 이어 게임조선 회원들이 선정한 해외 개발사 최고 기대작은 12일 국내 정식 출시되는 ‘콜오브듀티:블랙옵스4’로 결정됐습니다. 이 게임은 멀티플레이 중심의 게임으로 기본적인 대전 콘텐츠 뿐만 아니라 배틀로얄 모드인 블랙아웃, ‘콜오브듀티’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좀비 모드와 같은 여러 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콜오브듀티’ 시리즈 신작에 이어 ‘레드데드리뎀션2’가 2위에 올랐습니다. 2010년 출시된 ‘레드데드리뎀션’의 후속작인 ‘레드데드리뎀션2’는 미국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 ‘아서 모건’과 주변 인물들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게임을 통해 사냥, 범죄, 개척 등의 활동을 펼칠 수 있습니다.
뒤를 이어 ‘더라스트오브어스:파트2’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더라스트오브어스’의 다음 이야기를 그린 이 게임은 전작의 주인공인 엘리의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녀가 펼치는 생존이야기가 다시 한 번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어서 ‘톰클랜시의 더디비전2’, ‘사이버펑크2077’, ‘앤섬’, ‘아티팩트’, ‘섀도오브더툼레이더’가 차례대로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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