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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인격, 2vs8 대규모 숨바꼭질의 시작! 연합사냥 모드 추가

작성일 : 2018.10.04

 


이미지 = X.D.글로벌 제공

X.D.글로벌은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비대칭 서바이벌 밀티플레이 대전 모바일 게임 '제5인격'에 신규 콘텐츠 ' 혼돈 분쟁 : 연합 사냥'을 4일 추가했다.

혼돈 분쟁 : 연합 사냥 모드는, 2명의 감시자가 8명의 생존자를 상대하는 콘텐츠로, 기존의 기본 대전 모드인 1 vs 4보다 더욱 더 큰 스케일의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미지 = X.D.글로벌 제공

특히 기존의 1 vs 4 모드와 달리 룰이 변경되고 다양한 장치가 추가됐다. 우선 맵에 총 5개의 '전화부스'라는 것이 등장하는데, 해당 전화부스에서는 생존자 및 감시자가 장원주와 전화 통화를 통해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가능한 아이템으로는 기본 모드에서 등장하는 지팡이, 열쇠, 채찍 외에도 연합 사냥 모드에서만 등장하는 전용 아이템도 존재한다. 단,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특정 포인트가 필요하다.


이미지 = X.D.글로벌 제공

생존자의 경우는 도구를 최대 2개까지 소지할 수 있으며 감시자는 1개다. 이를 통해 생존자는 더욱 더 활발하게 감시자에게 대적할 수 있게 됐으며 감시자 또한 도구를 소지할 수 있음에 따라 생존자 추적에 용이해졌다.


이미지 = X.D.글로벌 제공

이뿐만이 아니다. 기존 모드에서는 감시자가 생존자를 2회 타격에 성공해야했지만 연합 모드에서는 3회 타격해야 쓰러지도록 변경되는 등,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감시자가 생존자를 3회 타격해야한다는 룰은 다소 감시자에게 불리해보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생존자가 쓰러져 광기의 의자에 처음 앉으면 속박 단계(40초)에 돌입하게 되는데, 이 때는 다른 생존자가 의자에 감금된 생존자를 구할 수 없다. 그리고 속박 단계, 40초 이후에 짧은 구조 단계에 돌입하는데, 이 때에 생존자를 구출해야 한다.


이미지 = X.D.글로벌 제공

또, 맵 상에는 총 11개의 암호 장치가 등장하며 암호 장치의 해독 시간이 기존 모드에 비해 늘어나고 총 7대를 해독해야하는 패널티가 있다. 지하 통로의 개방 방식도 약간 변경되었는데, 탈출구에 전기가 들어오거나 생존자가 4명 이하로 남게 되면 맵 상의 5개 전화 부스 중 하나에 '지레'가 생기며, 생존자는 이 지레를 구매해서 지하 통로를 미리 열 수 있다. 남아 있는 생존자는 해당 지하 통로를 통해 탈출하는 것도 가능.

혼돈 분쟁 : 연합 사냥은 매일 17시, 35레벨 이상의 캐릭터만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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