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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넥, GTI 2018 참가해 중국 판로 개척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 이하 스코넥)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Game Time International 2018>(이하 GTI2018)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GTI2018은 아시아 지역에서 큰 규모로 개최되는 게임&아케이드 전시회로 6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고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서 스코넥은 VR리듬게임 '비트세이버아케이드'와 VR FPS 게임인 '모탈블리츠배틀아레나’를 시연하고 VR 분야의 사업 제휴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자사의 우수한 VR기술력을 어필했다.

'비트세이버아케이드'는 직관적인 게임 방법과 화려하고 세련된 기기 디자인, 중국 정식 라이선스 게임이라는 점으로 많은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모았다.

특히 '비트세이버아케이드'의 첫 K-pop 수록곡인, ‘iKON’의 ‘죽겠다’는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배틀아레나'는 최대 4인까지 멀티 대전을 지원하는 VR FPS게임으로 빠른 템포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특징인 게임이다. VR을 처음 접하는 관람객들도 무리 없이 플레이가 가능했고 2번, 3번 하는 관람객들도 있을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스코넥은 이번 GTI2018을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VR기술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진출한 중국 시장에서 판로 개척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스코넥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고 실제 계약을 진행할 만큼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중국에서 성공적인 VR콘텐츠 유통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thebutl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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