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그모바일 라이트’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최근 신규 맵 ‘사녹’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이하 배그모바일)’이 기존 보다 가벼워진 버전으로 이용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텐센트 게임즈는 필리핀 구글플레이를 통해 ‘배그모바일 라이트(PUBG MOBILE LITE)’의 테스트를 시작했다. 해당 버전은 베타 테스트 버전으로 게임의 최적화를 진행해 기존 ‘배그모바일’ 권장사양보다 적은 램을 보유한 스마트디바이스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플레이할 수 있었던 기존 버전과 달리 2X2km의 맵에서 최대 40명의 이용자가 플레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빠른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 팀플레이 및 각종 게임의 콘텐츠는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 밖에도 ‘배그모바일 라이트’ 사회정보망서비스(SNS)에는 게임에 대한 설명 함께 테스트 버전 이후 최종 버전의 게임 플레이 경험은 변경될 수 있음을 밝혔다.
‘배그모바일 라이트’의 추가 테스트 계획 및 국내 서비스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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