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전을 앞두고 운집한 관람객들 = 게임조선 촬영
8일 ‘2018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이 인천의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결승전에 오른 KT롤스터와 그리핀의 대전을 앞두고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삼산월드체육관은 경기 시작에 앞서 ‘리그오브레전드’와 관련된 각종 현장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인형뽑기를 통해 상품을 획득하거나 챔피언 ‘뽀삐’를 주제로한 망치 아케이드를 설치해 점수에 따라 게임 스킨과 같은 상품을 제공했다.
또 ‘리그오브레전드’의 각종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라이엇스토어도 운영됐다. 스토어에서는 피규어, 의류를 비롯한 각종 캐릭터 상품이 판매됐다.
현장에 준비된 이벤트뿐만 아니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을 코스프레한 코스어들도 현장을 방문해 관람객과 포토타임을 가지도 했다.
결승전이 펼쳐지는 삼산월드체육관 장내는 두 팀의 부스가 등을 지고 위치해 있으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두 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현장의 각종 이벤트가 진행됐다 = 게임조선 촬영

인형뽑기를 즐기는 관람객 = 게임조선 촬영

망치로 때리면 스킨을 드려요! = 게임조선 촬영

관람객의 치어풀도 전시됐다 = 게임조선 촬영

라이엇 스토어도 빠질 수 없다 = 게임조선 촬영

오프라인 이벤트라면 코스프레 = 게임조선 촬영

혹시 본인? = 게임조선 촬영

관람객과도 촬영 = 게임조선 촬영

이곳이 결승전이 펼쳐질 무대 = 게임조선 촬영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팀은누구? = 게임조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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