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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L 출범 시즌 결승전, 이제동-김성현 우승자 타이틀 경쟁

작성일 : 2018.09.07

 

KSL 출범 시즌 결승전 이미지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의 출범 시즌 첫 결승전이 8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KSL은 지난 7월 출범 후 1200여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예선에 참가한 바 있다. 경쟁속에서 16명의 선수들이 살아남았고 오는 8일 KSL 결승 현장에서 8주간의 일정이 마무리된다. 결승 무대에는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폭군’과 ‘알파고’ 수식어로도 잘 알려진 ‘JD’ 이제동 선수와 ‘Last’ 김성현 선수가 맞붙게 되며 승리하는 선수는 KSL 출범 시즌 우승자 타이틀을 획득한다.

이번 결승전은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 24라이브홀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며 입장권을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 입장이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 현장에서는 한국에서만 특별 제작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컴플리트 팩, 게이밍 브랜드 HyperX의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월드오브워크래프트:격전의아제로스’ 소장판 등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다.

KSL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다. KSL은 올해 두 개의 시즌으로 운영되며, 대한민국 서울에서 진행된다. 출범 시즌 결승전을 비롯, KSL의 모든 경기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 된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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