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e스포츠 무대에서의 한국 팀 = 출처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아시안게임 e스포츠 무대에서의 한국 팀 = 출처 아시아e스포츠연맹(AESF)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범종목으로 e스포츠가 진행되면서 게임업계가 뜨거웠던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참가한 한국 대표팀은 값진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시안게임과 함께 각종 신작들이 출시돼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D RPG로 높은 캐릭터 품질을 보여주는 ‘에픽세븐’과 4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액션 RPG ‘트리플S’가 있습니다.
시험종목으로 펼쳐진 e스포츠 종목에서 한국의 금메달은 ‘스타크래프트2’에서 나왔습니다. 한국 대표 조성주 선수가 압도적인 경기력으 선보였습니다. 그는 금메달을 목에 거는 과정에서 다른 국가에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대표팀은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아쉽게 3대 1로 패배해 은메달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결승전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중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강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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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대표 이미지 = 게임조선 DB
자체 개발 엔진으로 저사양의 스마트기기에서도 높은 품질의 2D 그래픽을 선보이는 RPG ‘에픽세븐’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마신과 성약의 계승자의 싸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펼치는 ‘에픽세븐’은 이용자는 각종 캐릭터를 수집해 파티를 구성하고,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미궁과 같은 콘텐츠를 통해 탐험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게임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에 오르면서 초반 안정적인 서비스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중입니다. 또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탑10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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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 대표 이미지 = 게임조선 DB
횡스크롤 액션 RPG인 ‘트리플S’도 9월을 앞두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3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액션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캐릭터별 고유 액션과 함께 이용자들은 쿨타임없는 스킬 사용으로 화려한 콤보 공격을 펼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몬스터 코어 및 각 캐릭터별 궁극기를 활용해 여러 종류의 액션 조합을 보여줍니다.
이와 같은 게임으로 ‘트리플S’는 2일 오전 기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4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기념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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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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