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27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8월 27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소녀전선'과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이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순위가 상승해 탑10에 오르는 성적을 보였다.
업데이트와 함께 순위가 급상승한 ‘소녀전선’이 5위,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이 9위에 위치해 10위권 안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소녀전선’은 신규 5성가구 및 전술인형들의 수영복 콘셉트의 ‘비치코만도’ 패키지를 추가했으며,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은 각종 편의성 업데이트 및 신규 랭킹과 로얄패스 시즌을 시작했다.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의 상승세와 다르게 동일 장르 게임인 ‘포트나이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7월 콘솔부문에서는 전 세계 매출 1위를 차지했지만 국내 시장에서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포트나이트’는 최고 109위까지 올라갔었으나 지난 25일 337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이 밖에도 야구게임들의 전반적인 순위 상승이 이뤄졌다.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순위권에 주기적으로 올랐던 ‘컴투스프로야구2018’이 16위까지 순위 상승했으며, ‘프로야구H2’ 역시 순위가 올라 24위를 차지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컴투스프로야구2018’과 ‘이사만루2018’이 각각 13위와 21위에 올랐다.

'소녀전선' 업데이트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신작 게임도 순위권에 진입했다. 지난 21일 정식 출시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버닝:매지컬소드’는 20위로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이 게임은 지난 주말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40위권에서 20위권까지 순위 상승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PC온라인게임으로 출시된 바 있는 ‘만왕지왕(万王之王)’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만왕지왕3D’가 8위에 올랐다. 각종 신작 게임들이 연이어 출시됨에도 불구하고 ‘왕좌영요’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의 여파는 일본에서도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실황파워풀프로야구’ 또한 양대 마켓 탑5안에 올랐다. 또 일본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리니지2레볼루션’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6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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