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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라그나로크M, 업데이트 힘입어 탑5 진입

작성일 : 2018.08.20

 

2018년 8월 20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8월 20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지난 16일 이벤트 업데이트를 진행한 ‘라그나로크M:영원한사랑(이하 라그나로크M)’이 5위를 차지하며 탑5에 올랐다. 

‘라그나로크M’은 업데이트 당일 최고 매출 순위 8위로 순위 상승했으며, 이후 주말 동안 3단계 순위 상승한 5위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라그나로크M’의 순위 상승으로 탑5의 모든 게임이 MMORPG가 되면서 다시 한 번 대세 장르의 인기를 증명했다. 


'라그나로크M' 업데이트 이미지 = 그라비티 제공

이 밖에도 지난 13일 이후 일주일간 순위가 상승해 최고 매출 순위 순위권에 다시 복귀한 게임들도 존재했다. ‘총기시대’, ‘파이널판타지15:새로운제국’과 같은 게임들이 30위권에서 순위 상승해 각각 12위와 20위를 차지했다. 

또 40위권에 위치했던 ‘킹스레이드’가 지난 16일 오픈한 특별상점의 영향으로 23위까지 순위가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작 게임의 순위권 진입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지 IP를 활용한 RPG ‘신삼국영웅전’이 출시 이후 지난 주말 60위권에서 28위까지 순위가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왕자영요’가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마스터탱커4’, ‘몽환모의전’과 같은 신작들이 탑5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양대 마켓에서도 ‘페이트/그랜드오더’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 버전의 ‘소녀전선’인 ‘돌즈프론트라인’이 5위에 올랐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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