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3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8월 3주 모바일게임순위에서는 기존 게임들의 순위 상승 및 순위권을 벗어난 게임들의 순위 복귀 사례가 다수 등장했다. 이로 인해 8월 중 10위권 밖에 위치했던 ‘뮤오리진2’, ‘삼국지M’과 같은 게임들이 상위권으로 복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마블퓨처파이트’, ‘위베어베어스더퍼즐 for kakao’, ‘로드모바일’와 같은 게임들도 순위 상승으로 모바일게임순위 순위권에 올랐다.
각종 순위의 변동과 함께 중위권에 위치한 게임들의 순위 경쟁이 치열해졌다. 10위권에 위치한 게임들을 살펴보면 인접한 순위의 게임 간 점수 차이가 1점 이하로 집계됐다. 때문에 향후 8월 4주 모바일게임순위는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디펜스어벤저’ ‘스네이크브릭스’와 같은 인기게임순위 상위권 게임들이 모바일게임순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 탑10 순위 복귀한 ‘뮤오리진2’

'뮤오리진2' 업데이트 이미지 = 웹젠 제공
8월 중 탑10에서 벗어났던 ‘뮤오리진2’가 최고 매출 순위 상승을 이뤄내 8위에 올라 탑10에 복귀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에 오르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와 관련해 ‘뮤오리진2’는 최근 마스터 레벨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 레벨을 확장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최고 레벨이 599까지 확대됐으며, 전용 사냥터 및 장비의 추가도 함께 이뤄졌다.
이 밖에도 오는 8월 업데이트를 목표로 다른 서버의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어비스 시즌2를 준비 중이다.
◆ ‘마블퓨처파이트’ 업데이트와 함께 순위권 올라

데드풀과 엑스포스 업데이트 이미지 = 넷마블 제공
지난 9일 데드풀과 엑스포스 업데이트를 진행한 ‘마블퓨처파이트’가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상승효과에 힘입어 13위로 순위권에 복귀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데드풀 및 엑스포스 멤버 4인이 추가됐으며, 신규 캐릭터 추가와 함께 각종 코스튬 및 엑스포스를 테마로 한 에픽퀘스트도 함께 업데이트됐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마블퓨처파이트’는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보상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신작 ‘디펜스어벤저’ 모바일게임순위 진입

'디펜스어벤저'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지난 8일 정식 출시된 시뮬레이션 게임 ‘디펜스어벤저’가 양대 마켓 인기게임순위 상위권을 차지해 19위로 모바일게임순위에 진입했다.
‘디펜스어벤저’는 약탈전을 중심으로 다른 이용자와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워와 영웅들을 자신의 진영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적의 침입을 막고, 약탈전으로 다른 이용자를 공격하는 것이 주된 콘텐츠이다.
이 밖에도 화물을 거래하는 무역 시스템으로 영웅을 획득하거나 시나리오를 클리어해 타워를 얻는 캠페인 모드도 게임 내 구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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