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S:레전드’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널인터렉티브는 S.O.S(Shadow of Soul) 시리즈 첫 번째 버전인 ‘S.O.S:레전드’를 지난 1일 글로벌 원빌드 버전으로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 S.O.S 시리즈는 총 3개의 버전으로 공개되는 게임이다.
‘S.O.S:레전드’는 저사양의 스마트기기라도 네트워크 연결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액션 게임으로 어둠에 맞서 전투를 벌이는 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용자는 스토리에 따른 3개의 난이도로 구성된 6개의 챕터를 플레이하게 된다.
게임 내 등장하는 히어로마다 고유의 액션과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전투를 통해 레벨을 상승시켜 히어로를 강화시킬 수 있다. 전투에서 사용하는 스킬은 인벤토리에 소유한 ‘엘레멘탈’을 소모하는 방식을 채택해 쿨타임 없이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전투를 지원해 이용자의 편의에 따라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또 게임 내에서 필요한 재화를 모두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한편, 널인터렉티브는 ‘S.O.S:레전드’를 맞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하며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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