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나이트' 대표 이미지 = 에픽게임즈 제공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틀로얄 게임 ‘포트나이트’의 안드로이드 버전이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에서 직접 다운로드 서비스될 전망이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는 지난 주말 공개된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이 에픽게임즈 닷컴(epicgames.com)에서 배포될 예정이며, 이용자들은 에픽게임즈 홈페이지에 접속해 ‘포트나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스토어 생태계의 30% 수수료 정책에 대한 언급 및 소프트웨어를 경제적으로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의견을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 직접 서비스의 동기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여부는 오는 금요일 진행될 포트나이트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에픽게임즈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포트나이트’ 안드로이드 버전이 해외와 동일하게 서비스되는가에 대한 <게임조선>의 질문에 “해당 내용와 관련된 발표는 금요일에 진행되는 미디어쇼 케이스에서 언급될 것이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와 관련된 답변을 전하기 어렵다.”라고 답했다.
현재 ‘포트나이트’는 PC 및 iOS 버전을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원, 닌텐도스위치 버전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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