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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9명의 괴짜 과학자들의 실험…박사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작성일 : 2018.08.06

 

다니엘 에몬스 하스스톤 선임 게임디자이너 = 게임조선 촬영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일 PC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서비스 중인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박사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확장팩을 통해 135종의 신규 카드를 포함해 새로운 키워드를 게임에 적용된다. 

다니엘 에몬스 하스스톤 선임 게임디자이너는 6일 한국을 방문해 신규 확장팩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다니엘 에몬스 게임디자이너는 ‘박사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의 주제를 “이번 하스스톤의 확장팩의 주제는 과학이다. 9명의 전설적인 과학자들이 하스스톤에서라면 어떤 과학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이번 확장팩에서 풀어봤다.”라고 설명했다. 

9명의 과학자들은 각 직업카드로 구현됐으며, 대표적인 과학자 중 한 명이 ‘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이다. 전사 영웅 교체 카드로 구현된 이 카드는 5가지의 영웅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각 직업 마다 고유의 과학 분야를 가진 과학자들이 카드로 구현돼 있다. 


신규 전사 영웅 교체 카드 '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 = 게임조선 촬영

또 확장팩을 통해 최초로 전설 주문카드도 추가될 계획이다. 예전에는 구현할 수 없었거나 2장의 카드가 필요 없었던 카드들을 주문 전설 카드로 구현된다. 

이 밖에도 3개 종의 키워드와 새로운 카드들이 추가된다. 서로 다른 기계 하수인을 하나로 합치는 ‘합체’, 마나 수정을 10개 보유하면 강력한 추가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는 ‘오메가’, 두 이용자 모두에게 보너스를 주는 ‘프로젝트’는 새로운 확장팩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징이다. 

다니엘 에몬스 게임디자이너는 “프로젝트 카드의 경우 기본적으로 2명의 이용자에게 이점을 주도록 만들어졌지만 카드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얼마나 더 많은 이득을 가져가거나 혹은 상대를 어떻게 방해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사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가 출시 2주 후인 22일일에는 신규 모험모드 ‘묘수풀이 연구소가 오픈된다. ‘묘수풀이 연구소’는 수수께끼처럼 묘수를 풀어가면서 붐 연구소를 탐험하는 콘셉트의 콘텐츠이다. 치명, 거울, 초토화, 생존 4종의 묘수들이 있으며, 해당 묘수들을 모두 해결하면 최고 난이도의 박사붐 묘수풀이에 도전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묘수들은 100종 이상 구현될 예정이다. 

‘하스스톤’은 신규 확장팩 출시 기념으로 이용자들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확장팩 출시 이후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은 무작위 직접 전설 카드 1종과 ‘박사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카드팩 3개를 획득할 수 있다. ‘묘수풀이 연구소’ 오픈 이후에도 접속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규 확장팩 카드팩 3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도 향후 개최될 예정이다. 


신규 모험 모드 '묘수풀이 연구소' = 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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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2 통화해봤어
  • 2018-08-06 17:17:14
  • 붐분붐붐치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