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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토너먼트] 결선 D-1, 아나키 1위로 올라서고 슈퍼 루키 빵이 결선 진출

작성일 : 2018.08.04

 

GC부산레드를 꺾은 아나키 = 게임조선 촬영

오는 5일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의 결선이 개최되는 가운데, 4강의 마지막 경기가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1위 결정전 및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1경기는 아나키와 GC부산레드가 펼쳤다. 디펜딩 챔피언 GC부산레드에 맞서 아나키가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며, 마지막 싱글매치에서 승부가 났다. 두 팀 모두 안정성 있는 선수보다는 도박수를 걸었고 아나키의 박경민 선수와 GC부산레드의 한준호 선수가 경기에 출전했다. 

마지막 세트인 만큼 두 선수가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공방을 펼쳤고, 박경민 선수가 마지막 일격을 가하면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부산 GC부산레드는 2위로 스탭래더 토너먼트로 향하게 됐다. 


패자부활전에서 승리한 빵 = 게임조선 촬영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슈퍼 루키 빵이 승리를 가져갔다. 승패를 가룬 승부는 연이어 진행된 태그 매치였다. 빵은 공격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꺾기보다는 상대의 교체와 난입 포인트를 소모시켜 장기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만들어 냈다. 마지막 6세트의 태그매치에도 같은 전략이 통했다. 

이 밖에도 두 팀의 암살자 싸움도 주요 포인트였다. 빵의 신용진 선수와 쿠데타 제우스의 김상욱 선수가 싱글과 태그 매치 전방에서 전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와 같은 접전이 펼쳐진 4강 경기 결과 아나키, GC부산레드, 빵 3개의 팀이 결선에 올랐으며, 이어지는 결선에서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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